은평구 증산동 주민센터, 우리들새마을금고로부터 쌀과 성금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3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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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동, 우리들새마을금고 불우이웃돕기 행사 개최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동주민센터는 최근 증산동 우리들새마을금고에서 양곡 1,000kg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증산동 우리들새마을금고는 사랑나눔 실천운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양곡 1,000kg(20kg×50포)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소외된 이웃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영진 우리들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증산동 우리들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용욱 증산동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들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자발적 지역복지자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취약계층의 삶에 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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