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보건의 날’은 국민의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만 6세에 나오는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6월9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있으며, 보건소는 구강보건주간(6월9∼15일)에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역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5곳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3년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 하는 구강관리’에 맞춰 올바른 치아관리를 통해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치아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만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을 재개하며, 이번 행사에서는 신비한 레이져쇼, 친근한 동요와 신나는 춤, 인형캐릭터와 함께 사진찍기, 포토존 운영, 구강보건사업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양치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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