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IBK기업은행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IBK기업은행이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의 국내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도입했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30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는 재외공관에서 영사확인을 받은 위임장을 전자 방식으로 금융기관에 전달하고, 이를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해외 거주자가 국내 금융 업무를 대리인에게 맡기기 위해 영사확인을 받은 위임장을 국제우편으로 보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배송에 시간이 걸리고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서류 분실 우려도 있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위임장이 디지털 방식으로 금융기관에 전달되면서 해외 체류 중인 재외동포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국내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자문서를 활용해 위임장을 안전하게 전송하고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위·변조 위험을 줄이고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