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공연은 ‘항꾼에, 여름을 흔들다’를 주제로 여름의 열기와 리듬, 축제의 분위기를 담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 신대천, 조례호수공원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야외공간에서 열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7월11일 오천그린광장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흥을 더하는 ‘리듬을 흔들다’, 18일 신대천에서는 통기타와 트로트가 함께하는 ‘여름을 흔들다’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25일 조례호수공원에서는 난타, 색소폰, 트로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을 흔들다’ 세대공감 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네이버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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