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정시스템 등록 완료
내년부터 발급ㆍ열람서비스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2024년부터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에서 건축물카드대장 발급ㆍ열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건축물 카드 대장은 건축물대장이 전산화되기 이전의 종이 대장으로 소유자 및 건축물의 변동이력 확인 등 폭넓게 활용된다.
그럼에도 건축물 카드 대장 발급 시 수기로 작성된 원장을 찾아 복사하고 개인정보를 가리는 등 시간이 소요되며, 종이로 관리되고 있어 훼손 및 멸실의 위험이 컸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지역내 건축물 카드 대장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등록 완료해 2024년부터는 시청 뿐 아니라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산 발급이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건축물 카드 대장 전산 발급에 따라 행정 처리 간소화로 인한 시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적측량을 통해 실제 지번과 맞지 않는 건축물대장을 현행화하는 등 건축 행정 건실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