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강원 삼척의 한 방파제에서 낚시를 위해 이동하던 7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사이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9시쯤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방파제에서 A씨(70대)가 약 3m 높이의 테트라포드 구간으로 추락했다.
"방파제에 사람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약 20여분 만인 오전 9시23분쯤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당시 심정지 상태였으며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해경은 A씨가 낚시를 위해 이동하던 과정에서 추락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