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지난 5월 AI 반도체 전문 기업인 디노티시아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부영그룹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경남·창원 지역의 방위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7학년도 신설 예정인 방산AI융합학과의 첫 신입생 30명을 모집한다.
창신대학교는 지역 방산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방위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방산AI융합학과를 신설한다. 방산AI융합학과는 AI, 데이터 분석, 데이터센터 통합관제, 자율시스템, 국방 무기체계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5월 창신대는 AI 데이터 인프라 및 AI 반도체 전문기업 디노티시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공동 운영, 실습환경 구축, 전문가 특강과 멘토링,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등을 통해 방산 제조 현장에 필요한 AI 실무 인재를 함께 양성할 방침이다.
창신대학교 방산AI융합학과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오는 9월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창신대 입학홍보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