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MARINE)’은 세계 3대 조선ㆍ해양 전시회로, 전세계 주요 조선소와 기자재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산업 교류의 장이다.
특히 ‘넥스트 에너지(NEXT ENERGY)’ 특별관에서는 수소, 암모니아, LNG 등 친환경 연료 기술, 해상풍력, 탄소포집(CCS),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이 집중 조명됐다.
GE Vernova,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화오션, HD현대, 삼성중공업 등 글로벌 기업들이 탄소중립 및 디지털 조선 기술을 선보였다.
경남투자청은 전시장내 투자상담 부스를 설치해 1:1 투자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때 경남의 대표 조선산업 집적지인 거제 및 통영ㆍ고성ㆍ하동 지역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경남 입지 여건 ▲투자유치지원제도 ▲인적ㆍ물적 인프라 등을 집중 홍보했다.
한편 도는 오는 28일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2025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소재 주요 기업 CEO 300여명을 초청해서 경남의 산업ㆍ투자환경과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1:1 맞춤형 현장 상담을 통해 수도권 주요 기업의 투자 수요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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