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헬스케어, 고역가 효소에 고식이섬유 담은 ‘리셋 효소’ 출시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4 1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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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풀무원헬스케어가 ‘리셋 효소’ 2종(그린바나나, 양배추&스펠트)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지난 4월 선보인 ‘리셋클렌즈 48시간’에 이어 고식이섬유를 함유한 ‘리셋 효소’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리셋’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했다. 

 

구성된 라인은 ‘그린바나나’와 ‘양배추&스펠트’ 2종으로, 1포 중량은 그린바나나 1.8g, 양배추&스펠트 2.2g이다. 

 

효소 역가는 1포당 각각 최대 60만4300유닛(unit), 100만5000유닛 수준이다.


식이섬유는 1박스(30포) 기준 최대 8g을 함유했다. 치커리 추출물과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등 수용성 식이섬유와 당근 식이섬유 등 불용성 식이섬유, 차전자피를 배합했다.

두 제품에는 국산 양배추와 매실 분말을 사용했으며 정제효소와 착향료, 보존료는 넣지 않았다. 우유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리셋 효소 그린바나나’는 돌(Dole)의 그린바나나를 국산 황국균으로 발효해 만들었다. ‘리셋 효소 양배추&스펠트’는 양배추 발효 효소와 고대 곡물인 스펠트를 활용한 효소를 사용해 곡물 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1회 1포씩 그대로 먹거나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쿠팡과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30포 기준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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