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6.1 지방선거에서 서울 서대문구의원에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7명의 후보자들이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총 13석이 걸린 선거구 6곳에서 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을 각각 차지했다.
비례대표 2석은 민주당, 국민의힘이 각각 1석씩을 차지했다.
민주당에서는 이동화(가선거구), 김덕현(나선거구), 박경희(다선거구), 이종석(라선거구), 서호성(라선거구), 김양희(마선거구), 윤유현(마선거구) 등 7명이 당선됐다.
국민의힘에서는 주이삭(가선거구), 이진삼(가선거구), 이경선(나선거구), 강민하(다선거구), 이용준(라선거구), 박진우(마선거구) 등 6명이 당선됐다.
아울러 비례대표는 안양식(더민주), 홍정희(국민의힘) 등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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