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산본보건지소와 접근성이 떨어지는 군포2동·대야동·송부동 주민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2024년 8월 개소했다.
개소 이후 주민 건강요구를 반영한 신체활동 중심 건강증진사업과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했으며, 건강지도자 및 건강동아리 운영을 통한 주민주도 건강활동 활성화와 지역자원 협력체계 구축 등 건강생활지원센터 핵심 운영원리를 바탕으로 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참여를 바탕으로 건강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행태 개선에 기여했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주민과 건강지도자,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와 지역자원 연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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