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엽2동, 문촌마을 어르신 안부 묻기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31 1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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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1회 문안 사업 운영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문촌마을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문안’사업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문안(문촌마을 안부묻기)’사업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고령층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이 2인 1조가 되어 매월 1회 가정방문, 2회 안부전화로 근황을 확인하는 주엽2동의 특화사업이다.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고독사 예방 차원으로 안부를 묻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르신들에게 상담을 통한 개인별 특이사항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일상생활에 관련된 문제 및 복지 위기사항 등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박교원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문안사업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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