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마한 문화·생활 체험 프로 운영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7: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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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제공)

 

[남악=황승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철기시대 국가인 마한과 마한사람들의 문화·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아 프로그램은 ▲신창동 유물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을 담은 바람-신이·창이·동이와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영산강 지질 특성을 신창동 마을 유적과 연결해 배울 수 있는 ‘강에서 시작된 마한 이야기’를 운영한다.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악기연주, 요리·몰입형 연극 등을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 중심으로 준비했다.

▲마한의 꼬마 악사(11월28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10월10일) ▲마한 탐험대(9월19일ㆍ10월31일ㆍ11월21일ㆍ12월5일)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바로예약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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