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구민賞’ 후보자 공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24 1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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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행상·나눔상등 12개 부문
내달 29일까지 추천자 접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제29회 구민의 날'(2022년 10월1일)을 맞아 오는 7월29일까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부평구민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24일 구에 따르면 구민상은 ▲구민화합봉사상 ▲효행상 ▲나눔상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문화예술상 ▲체육진흥상 ▲교육연구상 ▲지속가능발전상 ▲호국보훈상 ▲특별상 등 총 12개 부문이다.

후보자 추천 대상은 구 주민이며, 추천권자는 동장이나 지역내 기관장, 시민·사회단체 대표, 기업체 대표 등이다.

단, 산업증진상, 지역경제증진상, 대민봉사상, 지속가능발전상과 특별상 등 5개 부문은 거주지 제한이 없다.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통한 공적사항 확인과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이후 시상은 제29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1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분야별 일터에서 맡은바 직분을 다해 꾸준히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분야는 근로자 및 서비스업 종사자, 청소년, 효자·효부, 각 사회단체 회원, 공직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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