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는 ‘서초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를 8일 개소식을 개최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 △사회적경제조직의 네트워크 기반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홍보 마케팅 및 판로지원 △서초구 특화분야인 문화예술 분야 사업 추진 등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굴부터 자립까지 통합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센터의 위치는 강남대로49길 10, 1층이며, 교육실 및 상담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사회적 경제에 관심있는 누구나 방문하여 상담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구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기업에 진입을 희망했던 주민에게 현장중심 지원 및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개소로 사회적경제 기업이 스스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서초형 사회적경제를 발전시킬 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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