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알선센터는 생산 농가의 판로 확보 어려움과 유통업체의 생산정보 부족으로 적기에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을 바라는 농가는 수확 2개월 전 센터에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센터는 확보한 유통망과 매칭해 농산물이 적기에 출하·판매되도록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와 유통업체로 ▲계약을 하지 않은 농가 ▲납품처 사정으로 공급에 차질이 생긴 농가 ▲계약재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신규 구매를 희망하는 유통업체다. 대상 품목은 과수·채소 등 36개 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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