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농촌관광체험시설 화재예방컨설팅 진행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3-16 1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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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소방서(서장 김승남)는 16일 오성면 소재의 농촌관광체험시설에 방문하여 화재예방컨설팅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봄철 해빙기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로 농촌관광관련시설에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안전사고 예방 및 화재에 대비하여 평택소방서장과 소방안전특별점검단 직원들이 방문하여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화재예방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이번 농촌관광체험시설을 포함한 농촌관광관련시설 총 5개소에 방문하여 점검 중에 있다.

 

주요 내용으로 ▲소방시설의 사용 및 점검(설치장소, 정상작동 여부 등)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 관리(비상구 적정성, 대피 방해 장애물 여부 등) ▲안전관리 책임자의 소방안전교육 이수 여부 ▲화재안전에 관한 관계자 안전교육 등이다.

 

평택소방서장은 “농촌관광관련시설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겠다.”라며 “이번 봄에는 가족과 함께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농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을 즐기는 계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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