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가 2022년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 요원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민 불편 사항, 구정 시책 현장 등을 촬영해 사진과 함께 잘된 점이나 개선방안 등을 제시하면 구청에서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는 제도다.
모집대상은 스마트폰(카메라)을 소유한 만 15세 이상 구민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14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요원은 3~12월 활동하게 된다.
활동에 따른 보상으로 모니터링 실적 2건당 5,000원 상품권(연 최대 5만원)을 지급받거나 4건당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감사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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