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 자영업자들의 사업자등록과 인허가 관련 폐업신고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했다.
28일 구에 따르면 폐업은 자는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등을 지참해 은평구청 또는 세무서 중 한 곳에 방문해 ‘사업자등록 및 인·허가 관련 통합폐업신고서’만 작성하면 된다.
이에 따르 민원인이 구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인·허가와 사업자등록 폐업신고를 각각 진행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줄었다.
대상 업종은 식품위생·농림축산·문화체육 등 인·허가가 필요한 56개 업종으로 통신판매업, 담배소매업, 식품관련업, 공중위생업, 게임제작관련업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민원여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조금이라도 줄여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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