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인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서 '팔도음식대전' 진행

박소진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7 15: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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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풀무원 제공)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인천국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에서 '팔도음식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소개하고, 공항에서도 전국 각지의 대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를 비롯해 평양의 전통음식까지 지역별 특색을 담은 메뉴를 구성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 메뉴로는 ▲서울의 맑은 소고기무국과 기사식당 스타일 매콤 돼지불백 ▲천안의 호두과자 ▲대전의 두부두루치기 ▲여수의 꼬막무침 ▲부산 기장의 기장미역국과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대구의 납작만두 야채무침 ▲강릉의 초당순두부 ▲강원의 메밀전병 ▲평양왕만두 ▲제주의 흑돼지빵과 하르방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팔도음식대전' 프로모션은 인천국제공항 스카이허브라운지 5개 사업장(제1, 2 여객터미널 및 탑승동)에서 운영되며, 전국 각지의 대표 메뉴 10여 종을 맛볼 수 있다.
  
제1·2 여객터미널 내 4개 라운지에서는 납작만두 야채무침, 메밀전병, 얼큰 소고기무국, 맑은 소고기무국, 기장미역국, 초당순두부, 흑돼지빵, 하르방빵 등을 공통 메뉴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제1 여객터미널에서는 꼬막비빔밥을, 제2 여객터미널에서는 평양왕만두와 매콤 돼지불백 등을 추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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