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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포도서관 행사 포스터. (사진=서초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서초구립도서관(반포·내곡·양재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
6일 구에 따르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반포도서관과 5주년을 맞이한 내곡도서관, 그리고 양재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반포도서관에서는 오는 12일까지 반포도서관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기획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 ‘과거展’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의 10년간 발자취 기록을, ‘미래展은’ 반포도서관이 나아갈 미래를 제시한다.
더불어 비치된 태블릿으로 반포도서관의 메타버스에 접속해 다양한 도서 형태와 도서관의 로봇기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내곡도서관에서는 18일 ‘책 속에 숨은 비밀, 책 읽어 주는 미술관’ 마술공연이 개최되며, 17~19일까지 진행되는 ‘빛으로 그리는 DIY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는 내곡중학교 청소년, 지역 주민들이 봉사자로 나서, 아름답고 개성 있는 선 드로잉을 통해 일상 속 힐링과 안식을 느낄 수 있는 아트 체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난 5년간 내곡도서관과 함께해 온 주민들이 도서관에 전하는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Letters to 내곡도서관’ 로 전시되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내.곡.도.서.관 인스타그램 5행시 짓기’, ‘인생한.컷 폴라로이드 촬영’, ‘오늘의 행운의 명작 글귀:포춘쿠키뽑기’, ‘한눈에 보는 내곡도서관 인포그래픽 전시’ 등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다.
오는 25~26일 양재도서관에서 ‘양재에서 만나, 봄’이라는 문화예술 행사가 열린다.
지역과 도서관이 상생하는 콘셉트로 ▲작가와의 만남 ▲탁보늬 바이올린 버스킹 ▲시 글귀 캘리그라피 ▲햇바라기 어쿠스틱 버스킹 ▲1분 캐리커처 ▲원화 전시 등 다채로운 새봄맞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강, 김연수 그리고 강원석 등 문학 작가들이 독자와 직접 만날 예정이다.
▲25일 오후 2시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수채화 시인 강원석 작가의 ‘시와 행복 이야기’을 시작으로 ▲26일 오후 1시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작가의 ‘미발표 신작을 만나 보는 시간’ ▲26일 오후 3시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작가의 ‘작가의 작품과 작업 그리고 사생활’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봄의 기운이 움트는 3월, 서초구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통해 구민들의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채워지는 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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