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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민원실 키오스크형 통합민원순번대기시스템을 시연 중인 이기재 구청장. (사진=양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주민들의 쾌적한 민원 서비스 이용을 위해 낡은 혼인신고 포토존을 ‘체험형 포토부스’ 재정비하고, ‘키오스크형 통합민원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체험형 포토부스’는 누구나 잡지표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조성된 밝고 화사한 색감의 박스형 부스로, 양천구에서 혼인, 출생 등 ‘다시(Re:) 의미 있는 시작’을 맞이한 구민을 응원하는 문구와 촬영용 조명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구는 포토부스 이용객이 다양한 사진연출을 할 수 있도록 꽃, 삼각대, 테마형 문구(토퍼) 등 촬영소품을 비치할 예정이며, 향후 포토부스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구는 가족관계, 주민등록, 여권접수 등 3대로 분산돼 있던 기존 순번발행기를 통합해 하나의 키오스크에서 업무별 번호표를 발급하는 ‘통합민원순번대기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
이에 따라 천장의 대형모니터에는 창구별 대기인 수가 표시되고, 순서에 따라 음성과 함께 호출번호가 안내돼 신속,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와 연동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민원실 대기현황 정보는 온라인, 모바일로 민원실 혼잡도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어 대기시간 감소, 예측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기재 구청장은 “종합민원실 방문객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하고, 이용편의를 한층 높이고자 체험형 포토부스와 통합민원순번대기시스템을 전격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구민의 욕구와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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