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광한 시장(가운데)이 도서관 관계자들과 다산중앙공원을 걸으며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는 최근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도서관 관계자들이 다산중앙공원을 방문해 남양주 도서관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다산중앙공원은 23만5943㎡ 면적으로 열상산수폭포, 등성이숲센터, 전망대, 커뮤니티 잔디 마당 등을 갖추고 있는 근린공원이다.
이번 논의 결과 시는 당초 2층으로 증축하기로 결정했던 다산중앙공원 내 등성이숲센터를 3층으로 증축함과 동시에 작은도서관과 에코피아메인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해 공원과 연계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발전 방안을 논의하던 조광한 시장은 “도서관과 공원을 보면 도시의 품격을 알 수 있다. 좋은 공간을 많이 만들어서 무료로 개방하는 것은 시민들을 위한 보편적 복지이자 시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다산중앙공원 등성이숲센터는 증축 및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의 커뮤니티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조 시장은 도서관 관계자들에게 "도서관 문화를 생산성 있게 변화 및 발전시키기 위해 앞을오 활발히 활동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등성이숲센터 내 작은 도서관은 다산중앙공원과 연계함으로써 공연과 전시·강연회,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문화 및 인문학적 서비스를 제공할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