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1일 열린 오산시·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에서 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오산시청) |
[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오산역 환승센터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의 고충상담을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21일 열린 이번 상담은 국민권익위 분야별 상담조사관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협업해 현장에서 지역주민, 소상공인 등의 고충을 청취·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나와 노인들을 위한 키오스크, 스마트폰 사용법, 1인 미디어 체험 등 디지털 교육과 함께 이뤄져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는 해결이 가능한 고충민원의 경우 즉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별도 접수를 통해 관련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
시 심연섭 감사담당관은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으며 민원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