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최근 2년간의 전기ㆍ수도ㆍ가스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가구와 상업시설에 인센티브(현금과 그린카드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또 2회 이상(상업시설은 4회 이상) 감축 인센티브를 받은 참여자가 이후 사용량을 0~5% 범위에서 절감해도 유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인센티브는 일반 가구의 경우 연간 최대 10만원, 상업시설은 연간 최대 40만원까지 지급된다.
지난 2025년 하반기에는 참여 가구 7804가구 중 3020가구가 인센티브 지급 대상에 선정돼 총 2326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참여 가구 8765가구 중 3382가구가 총 2062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작은 에너지 절약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으로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제도”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