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7일 가락골 골목형 상점가에 방문한 민관합동 점검단이 특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송파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추석을 앞두고 문정동 로데오거리 상점가와 가락골·개롱골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의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위해 구는 송파소방서와 전기·가스·소방 분야 전문가, 상인회가 참여한 합동점검을 벌여 점포와 공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살폈다고 9일 밝혔다.
점검단은 주방 가스시설과 전기배선,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가연성 물질 적치 상태를 비롯해 대형 간판·조명 설비의 전기 과부하와 피난통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확인했다.
현장에서 바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했으며, 시설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추석 연휴 전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상인들에게는 화재 발생 초기 대응과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영업 종료 후 스스로 위험요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점검 체크리스트’ 활용 방법도 교육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유관기관 및 상인회와 힘을 모아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원천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