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월미도 주변 횟집 6곳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유통기준 준수 여부, ▲개인 위생관리 상태, ▲비브리오균 오염 방지를 위한 수족관 온도관리(15℃ 이하) 상태 등을 중점 확인했다.
또한 수족관 물을 현장 채취, 비브리오 콜레라균·비브리오패혈증균·장염비브리오균 등에 대한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 결과, 수족관 물에서 비브리오균 검출 시 수족관 소독 및 물 교체 등의 조치와 함께 생식용 어패류 수거·검사가 진행된다. 부적합일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비브리오 패혈증의 만성질환자 치사율은 50% 이상으로 주의해야 한다”라며 “흐르는 수돗물에 2~3회 씻기, 구매 후 신속히 5℃ 이하 냉장 보관, 상처 난 피부 바다 접촉 피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재난 안전관리 현장행정 만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30/p1160278851883616_5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월출산 백운동원림’ 명소 탐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9/p1160278791169291_6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