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화상상담으로 동남아 수출판로 뚫는다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14 15: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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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개척단 사업 추진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동남아지역 해외판로개척을 위해 시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사업을 진행한다.


시와 경과원은 오는 23일까지 ‘2022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 사업은 오는 4월4~8일 사전 섭외된 바이어(싱가폴ㆍ말레이시아) 와 1대1 개별 화상상담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동남아 화상상담 시장개척단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 ▲바이어 알선 및 통역 지원 ▲사후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및 이지비즈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앞으로도 시는 경과원과 함께 중국(션양ㆍ텐진ㆍ광저우) 및 베트남(호치민ㆍ하노이) 운영지역으로 하는 2022년 이천시 중국개척단, 2022년 이천시 베트남 시장개척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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