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찾아가는 장난감병원’ 洞 순회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30 16: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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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월 매월 4회씩
전기적 원인 고장 무료 수리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8~11월 지역내 주민을 대상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찾아가는 장난감병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난감병원은 매월 4회씩 각 동을 순회하며 무료로 운영해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장난감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원이 들어오지 않거나 소리가 나지 않는 등 전기적 원인으로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하며, 이용자는 원활한 점검과 수리를 위해 새 건전지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 다만 파손된 장난감은 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 (사진=은평구청 제공)


신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가구당 2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동별 운영 일정과 장소는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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