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대문구의 ‘앞서가는 지구IN, 봄 환경체험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가 ‘앞서가는 지구IN, 봄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정말, 이게 쓰레기라고?’란 주제로 이달 21일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홍제천로 111)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및 재활용 방법을 알아보고 솔방울과 페트병 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초등학생 1학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환경체험 프로그램은 앞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문석진 구청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자원순환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의회, 제9대 의정활동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1/p1160280236034917_73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