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2022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

박준우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30 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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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가 있는 코딩'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강북구청)

 

[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강북구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하는 코딩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2022 이야기가 있는 코딩'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그림책과 코딩을 융합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 선정도서를 읽고 전문 강사와 다이아보드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코딩을 체험한다.

 

수업은 오는 6월9~30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3층 상상공작소 창의융합교실에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이며, 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7일부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을 선착순으로 지원받고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메이커스페이스의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혹은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담당자 임정은 사서는 “독서와 코딩을 융합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창의력과 사고력이 신장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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