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전은 '동ㆍ서양 융합 현대화 영혼의 쌍둥이'라는 주제로 동양화부터 서양화까지 화려한 색채와 섬세한 필선을 확인할 수 있는 30여점의 작품으로 마련됐다.
전시된 작품들은 자기애의 표현을 자연의 소재를 통해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초대전은 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다.
감양헌 작가는 “그간의 작품과 신작들을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그림을 그릴 때 느꼈던 행복한 감정을 작품을 통해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전시회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 작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의 2013년 초대작가, 2015년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2014년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정예작가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중견작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