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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청 1층에 위치한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에서 구직희망자들이 구인구직 게시판을 바라보고 있다. 이달부터 퇴직한 2명의 50·60 전문인력은 성수동에 위치한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성동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부터 지역내 신중년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 사업을 시행한다.
50대 이후 은퇴를 시작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 2명의 고용·복지 원스톱 상담사는 성수동에 위치한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와 복지 상담이 필요한 구직자에게 원스톱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용센터와 복지기관 각 기관의 방문을 통해 해결 가능한 복합 애로사항을 한번에 해결,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구직희망자나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구민들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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