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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남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8일부터 재건축 관련 전문가 대면 상담을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이 상담은 확대 개편된 변호사·법무사·건축사·감정평가사 등 41명으로 구성된 ‘신속추진 전문가 지원단’이 운영한다.
상담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6시 강남구보건소 5층 재건축사업과 TF 자문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에는 세무사와 회계사가 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과 조합 회계 등을 집중 상담하며, 목요일에는 건축사·감정평가사·변호사·법무사 등이 순번제로 참여해 법률과 건축, 감정평가 등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은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재건축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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