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최근 신당역~약수역 일대 주요 도로의 가로등과 신호등, 표지판 등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181개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5월 말까지 설치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는 광고 전단지가 잘 붙지 않는 특수 재질로 제작돼 불법 광고물의 무분별한 부착을 예방할 수 있다.
구를 홍보하는 효과도 노렸다. 구는 지난해 명동성당, 청계천, 남산서울타워 등 중구의 명소를 디자인해 도시 이미지를 표현했고, 올해는 짙은 회색 바탕에 동대문패션타운,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 관광지의 이름을 담았다.
아울러 구는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 설명을 같이 적었다.
구 관계자는 “이제 중구에서 불법 광고물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