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학교 입주기업 비엘테크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 협회회장상 수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2-31 23: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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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이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선포식에 창업 유공자’로 선정되어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유공자 포상은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공로가 있는 스타트업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창업보육센터 매니저,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업 활성화에 대한 항목별 공적사항과 재직 및 수공기간을 평가하여 총 30점을 수상하였다. 스타트업 분야 중 글로벌 스타트업 분야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비엘테크 배정렬 대표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비엘테크 배정렬 대표는 2015년부터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입주하여 차량용 블랙박스 제품개발로 활발한 사업운영을 진행해왔으며, 벤처기업으로 다수의 특허 및 국내외 제품 인증서를 보유한 우수한 기업으로 창업보육센터에 특화된 시설 장비 이용을 통해 시제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받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작년 1월에는 한국벤처투자로부터 7천만원의(23.25배수) 투자 유치에 성공하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38개의 입주기업을 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기술 및 경영지도, 자금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활성화 및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기업의 멘토 및 디딤돌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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