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지역내 건축공사장 24곳과 해체공사장 6곳, 급경사지 19곳 등 49곳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흙막이 시설 변형, 인접 도로 침하, 주변 구조물 균열, 타워크레인 및 배수시설 이상 여부 등을 살폈다. 사진은 점검단이 지역내 건축공사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서대문구는 최근 지역내 건축공사장 24곳과 해체공사장 6곳, 급경사지 19곳 등 49곳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흙막이 시설 변형, 인접 도로 침하, 주변 구조물 균열, 타워크레인 및 배수시설 이상 여부 등을 살폈다. 사진은 점검단이 지역내 건축공사장을 찾아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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