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 주민들 만나 현안 청취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7-25 1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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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순회
▲ 24일 방세환 시장이 남종면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사진=광주시청 제공)

 

[광주=전용원 기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이달 24~28일 지역내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행정 최일선에서 민원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살필 계획이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시 직원들이 밤샘 비상근무를 수행한 읍·면·동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의 현안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더욱 세심히 살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각 읍·면·동 기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취임 2년차 시정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각종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은 민선8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시민 체감형 시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는지 주민들의 의견을 통해 확인하고 앞으로의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를 위해 1년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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