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 왕십리제2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최근 왕이소통센터 및 한올한올이음공방 개관식을 개최하고 운영을 개시했디고 밝혔다.
왕이소통센터는 당초 근린생활시설로 계획되어 있던 왕십리제2동공공복합청사 내 1층 공간을 주민 주도의 문화‧복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 시설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방과 후 아동‧청소년 쉼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나눔행사 개최 및 상시적 홍보‧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동원 왕십리제2동장은 “왕이소통센터와 한올한올이음공방은 주민들의 힘으로 일궈 온 주민주도 자치사업의 모범”이라며 “주민센터에서도 마을문제 해결과 공동체 가치를 되살리는 다양한 마을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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