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6일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김상호 시장이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하남시청) |
[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는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으로 진행됐다.
김상호 시장은 추념사에서 “하남시는 9개 보훈단체와 함께 열다섯 분의 보훈 가족, 호국 영웅들의 역사를 기록한 데 이어, 계속해서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보훈가족들의 삶을 시민들과 함께 하남시 역사 기록으로 남기겠다”며 “청소년, 미래세대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역사를 함께 기억하고, 스스로 잇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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