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용품 지원사업’은 출산 후 초기 자녀 양육에 집중되는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2016년부터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의 후원으로 시작했으며, 신생아 속싸개, 의류, 젖병, 세재 등 20만원 상당의 용품으로 구성해 지난 2월 말까지 154가구에 지원했다.
출산용품 지원 신청은 아산시가족센터(온천동 소재)에 방문해 회원가입 후 가능하며, 주민등록등본과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산모수첩 등 지원 자격과 출산 예정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조삼혁 센터장은 "달라진 문화와 환경에서 출산을 앞둔 다문화가정과 북한이탈주민에게 출산용품 지원을 통해 이웃과 함께한다는 심리적 안정감과 경제적 보탬을 드리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출산 및 육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