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6일까지 공고를 통해 시설개선 사업을 희망하는 18개 업소를 신청받아, 서류심사ㆍ현지 조사 및 영암군 위생업소 지원심의위원회를 거쳐 14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시설개선 사업으로는 저온저장고 설치 1곳, 간판 개ㆍ보수 1곳, 개방형 주방 시설개선 1곳, 객석ㆍ객실 시설개선 11곳이며,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50% 범위에서 입식 테이블만 설치시에는 최대 300만원, 개방형 주방, 객석과 객실 내부 등 노후화된 시설 개선사업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올해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업소는 오는 3월31일까지 사업 추진을 완료하고 서류를 갖춰 군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노후 된 시설을 개선함으로써 안전한 외식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