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족복지재단, 창립총회 개최…중장년·노년 대상 생활밀착형 복지 지원

이창훈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2-04 14: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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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복지재단(대표 박정윤)은 지난 1일 인천 연수구 꿈담도서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과 임원을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지역 주민 스스로 제안하고, 실천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 제공을 위해 중장년 사회복지사 및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했다.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및 중장년의 사회 참여 및 네트워크 구성, 노년기 생활 밀착형 복지 제공을 내용으로 하는 2024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인천가족복지재단 박정윤 대표는 “100세 시대 중장년을 위한 인천시의 복지 정책 및 사회적 지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중장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우리와 우리의 미래인 노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생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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