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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미추홀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일 지역복지 후원자를 기리는 ‘명예의 전당’에 신규 기부자 명패를 추가하고 기존 전시물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1년부터 누적 기부액이 1000만원 이상인 후원자의 명패를 제작하고, 100만원 이상 기부자는 모니터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정비에서는 새로 기준을 충족한 기부자를 등재하고, 기존 등재자의 누적 후원액이 늘어난 경우 명패 크기를 조정했다. 모니터 영상도 최신 자료로 교체했다.
구는 명예의 전당 정비와 함께 등재 기부자들에게 감사 서한을 발송하는 등 기부자 예우와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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