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체계적 운영 빛났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5-17 1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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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평가서 5년 연속 '최고등급'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S) 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중앙부처 및 산하 공공기관,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61개 법적 의무사항 이행에 대한 정량지표와 5개 혁신·정책업무 적절성에 대한 정성지표를 평가한다.

이번에 S등급을 받은 종로구는 기관장의 관심·노력,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의 체계적 운영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그간 관계 법령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의무·준수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구민 권리와 이익 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구정에 대한 신뢰 제고를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 중이다.

올해의 경우, 연초 ‘개인정보파일 전수조사 및 정비’를 실시해 전 직원이 보유한 개인정보파일 중 보유기간이 지났거나 불필요한 파일은 파기했다.

또 고유식별정보, 민감정보, 일반 개인정보 처리 현황, 근거 파악을 토대로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를 위해 애써왔다.

정문헌 구청장은 "구민 개개인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한 노력 끝에 5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 권리와 이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구민 신뢰를 자양분 삼아 민선8기 구정 운영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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