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복지재단, 깨끗한나라 주식회사로부터 방역물품 전달받아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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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용산복지재단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복지재단은 설을 맞이해 26일 깨끗한나라 주식회사로부터 2천만원 상당 설 맞이 방역물품을 전달받았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서다.

 

깨끗한나라(주)에서 후원한 물품은 KF94 마스크 4500장, 물티슈(70매) 1400개, 손소독제(17㎖) 6000개다. 지역 내 동주민센터와 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매해 명절과 기념일마다 방역물품을 기부하여 저소득층의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돕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깨끗한나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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