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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투리조트 객실 내에서 촬영한 실제 일출 사진. (사진제공=부영그룹)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부영그룹은 그룹이 운영하는 태백 오투리조트가 새해 해맞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그룹에 따르면 총 424실의 객실을 갖춘 오투리조트는 백두대간 함백산 1100m 고원에 위치해 객실 내에서도 빼어난 일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맞이 여행 동안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태백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함백산 정상 1420m에 위치해 있다.
앞서 지난 18일부터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튜브형 눈썰매장도 운영되고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곳곳의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는 가운데 오투리조트에서는 안전하고 편하게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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