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예비 부부 대상 ‘부부출산준비교실과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09 14: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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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홍보물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는 임신 20주 이상의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부부출산준비교실과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5, 8, 11월에 월별 3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출산과정의 이해, 신생아 돌봄, 올바른 모유수유 준비를 주제로 하며 코로나19 감염 취약대상자인 임신부 및 가족의 안전을 위하여 코로나 상황 안정 시까지 ZOOM을 이용한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실시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부모는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는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이상 응답이 96.8%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출산과정과 양육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예비부모에게 전문가 맞춤교육 컨텐츠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부부출산준비교실과 모유수유클리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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