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시설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제철 과일을 공급해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연중 추진되는 사업으로, 매주(연 58회) 1인당 100~150g 상당의 과일이 보육시설로 배송된다.
사업 대상은 지역내 어린이집,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의 보육시설이며, 해당 보육시설 관계자는 농업기술과 친환경농업팀에 의뢰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농업기술과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더불어 도내산 과일 소비 확대로 과수농가 소득 증대 및 안정적 판로 기반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친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