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진하는 귀농어ㆍ귀촌인 지원사업은 ▲귀농어 창업지원(융자) ▲귀농어인 소득 지원사업(보조) ▲농가주택수리비 지원사업(보조) 등이다.
신청자격은 도시 지역에서 농업외의 산업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만 65세 이하 세대주(단독세대 가능)로 현재 실제로 영농, 영어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군 전입 후 5년 미만의 귀농어인이 대상이며, 신청기간은 4일부터 오는 21일까지다.
군은 귀농어ㆍ귀촌 일번지에 맞는 정책을 수립해, 도시지역민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상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1093가구가 유입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귀농어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 등 금전적 보조 뿐만 아니라 농어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선진지 견학, 농산업 창업 현장투어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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